새벽에 동네 한바퀴 돌았어요

새벽 5시에 알람 소리에 일어나서 골목 밖의 강변을 걸었어요.

처음에는 시원해서 발걸음이 가벼웠는데 한참 걸으니 땀이 얼마나 흐르던지요.

역시 여름날의 운동은 땀과의 전쟁이군요.

그래도 새벽의 공기가 맑아서 기분은 상쾌했어요.새벽에 동네 한바퀴 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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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핑크한울이
    얼핏  봐서는  외국 풍경 같아요
    하천이 있어서 멋있네요.
    그나마 새벽이 걷기에 수월한것 같아요.
  • 수수깡7
    멋진 동네에 사시네요~ 우와 새벽 걷기 할 맛 나겠어요
  • 매직이
    부지런하시고   부럽네요
    전 출근하기  바빠서  매일 허둥지둥ᆢ
    아침운동  최고지요 ㅋ 
  • 영선이302
    새벅 5시면 전 거의 졸도 시간인데
    엄청 부지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