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에 알람 소리에 일어나서 골목 밖의 강변을 걸었어요. 처음에는 시원해서 발걸음이 가벼웠는데 한참 걸으니 땀이 얼마나 흐르던지요. 역시 여름날의 운동은 땀과의 전쟁이군요. 그래도 새벽의 공기가 맑아서 기분은 상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