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연
올 가격에 정말 착하네요 학교 다닐때 많이 먹었는데 맛있어요
어제 일보고 마트에서 모카빵을 사서
막내딸에게 찍어서 내일 아침에 두유랑 같이
먹으라고 메시지 보내고 나니 답이
네~좋아용 하더니 저녁엔 오랫만에 샐러드빵이 먹고
싶다해서 나머지 일 처리 하고 들어가는길에
집 앞 뚜레쥬르 들러서 샐러드빵을 찾는데
항상 놓여있던 곳에 없어서 다 팔렸구나 싶어
사장님께 여쭤봤더니 앞쪽에 있다고해서 봤더니
천원에 할인 판매하고 있어서 세개를 집어 왔어요~^^
늦게 가면 살 수 없었는데 할인 판매를 하다니 ㅎㅎ
식구들이 저녁을 각자 먹어서 어머님 하나
막내딸은 진짜 먹고 싶었던지 두개나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