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걷기하러 나왔어요. 운동에 게을러서 걷기만해요. 짙은 녹음이 깔린 이 길은 눈이 시원해지고 몸도 시원해 좋아하는 길이예요. 갖가지 초화와 나무들이 키맞춰 있어서 볼거리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