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준비해 놓고 운동 갔다와서 고들빼기 김치 담았어요 로컬푸드에 장보러 갔는데 고들빼기가 있어서 세봉지나 사왔어요.손이 많이 가는 재료라서 다듬는데 힘들었네요 그래도 새로운 반찬 하나 생기니 담주는 조금 안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