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산책길에서 만난 사피니아꽃이예요. 밤이라 어둑했지만 조명아래 활짝 핀 꽃을 만나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한여름 밤의 꿈같은 예쁜 꽃들이 운동하는 저를 격려해주고 반겨주는 듯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