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놀러간 아기새들이 전화 오네요 "어디야? 얼른 와~~" 놀아달라고 해도 각자 나갔으면서. 배가 고픈가봐요 스타필즈 구경와서 구경 실컷하고.. 걷기 운동 좀 하고.. 트레더스에서 최대한 덜 사서 집으로 가요 왜이렇게 맛있는게 많은지... 손이 절로 가는... 그래도 선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