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엄마간병하느라 인천집에서 서울로 왔다가 간병하느라 씻지도못하고 운동도 못하고 일단 오전에 중환자실 면회하고 바로 다시 인천 집으로 가려구요 이번주까지 안정취하시고 아무일없기만을 바라고 기도해야죠 응원주신 모든분들 감사인사 드리고 다시뵈어요 아침먹구 커피한잔하고 힘내야죠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