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운동을 혼자 나갔다 왔으니 이젠 울 댕댕이들 산책 나가야 할 시간입니다. 그렇잖아도 엄마에게 밖으로 나가자고 조르네요 "그래! 뭐 있냐" 나가자고" " 나가서 신나게 니들 하고 싶은 대로 놀다오자" 애절한 눈빛으로 나가자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