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가 왜 자기만 공부해야하냐고 어른되면 공부 안해도 되는거냐고 딴지를 걸길래 아 그래!하고 오기로 엄마도 공부해! 어른들고 공부해. 공부는 끝이 없는거야. 어떤 어른은 공부가 재미있어서, 어떤 어른은 일을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하기도, 어떤 어른은 새로운 걸 배우기 위해서 공부하기도 한다며, 잠시만 하려고 했는데
어느새 5개월차에 들어섭니다. 🤣
처음 상담할 때 토익이나 토플 시험 볼 것도 아니고 간단한 회화 정도만 할 수 있었음 좋겠다고 상담하고 매칭해서 수업을 시작했는데…
너무 쉽게 생각했어요. 회화도 문법을 알아야 하네요 🥹
문법책 처음 사지 않았어요. 늘 샀죠. 그런데 늘 be동사에서 진도가 안나갔을 뿐, 이왕 시작한거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다시 문법 기초 책을 다시 들춥니다.
독서도, 영어공부도 아이때문에 시작했는데 어느새 삶에 들어와버렸어요. 운동이야 제가 재밌어서 하는 거고 그러다보니 생체 자격증까지 해보게 된건데 영어수업에 자격증 준비하면서 보낸 시간 덕분에 저희 집 꼬맹이한테 저는 공부도 운동도 독서도 잘하는 엄마가 되어 있네요.
곧 뽀록날텐데… 큰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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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3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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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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