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무더위 시작, 그렇지만 건강을 위해 산으로 발걸음을 고민없이 옮긴다. 시원한 물 한 병 들고서~ 산으로 고고! 가는길에 새소리 매미소리 풀벌레소리가 귀를 울리고, 시원한 계곡 물소리에 마음이 시원해지고, 푸른 나무들에 눈마저 씻긴다. 아아, 지금 흘린 이 땀들은 보관하고 싶지만, 집에서 시원하게 샤워로 씻어내리련다! 뿌듯함을 마음에 새기며 ~ 다들 폭염에 고생이 많아요~ 식사와 숙면, 가벼운 운동으로 건강을 지켜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