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준비로 체중조절 시작한 울큰아들. 헬스클럽에서 운동하고 나오더니만 시원한 빙수 먹고 싶다고~~~ 4키로 감량해야 한다고 하루 한끼 먹으면서 운동하려니 힘들테니 맛있는 빙수 사주어야지요. 운동선수의 길이 이리 쉽지 않은 길인데도 너무 재밌고 좋다는 울아들. 막둥이는 체중조절이 필요없는 체급이라 형 놀리는 재미로 신났구나~~~ 운동후에 먹는 빙수 꿀맛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