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운동 나간 남편이 저의 아침을 물에 담가 놓았네요. 찐계란 떨어진 걸 보고 냉장고 달걀 물에 담가두고 가서 덕분에 아침 준비 시간이 행복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것을 더 깊이 알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