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오늘 8시 넘어가니까 후끈 더워지더라구요.. 좀더 일찍 운동해야하나봐요.. 러팅 꾸준히 잘하고 계시네요.. 낮에 잠깐이라도 조는게 건강에도 좋다고 해요..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어제는 새벽 다섯시에 나가서 running 했어요
하루 종일 일정이 많아서 운동할 시간이 새벽밖에 없었거든요. 대신 팔 키로 아니고 육 키로로 달렸습니다.
오늘은 팔 키로 달리기 완성했어요.
일어날 수 있으면 새벽에 달리는 게 더 좋더라구요. 햇볕도 덜하고 무엇보다 시원했어요.
대신 하루 종일 졸린 건 좀 있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