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는 5시 반쯤 나갔구요 저녁에는 아이들 밥 차려 주고 8시 정도에 나간 거 같아요. 십 키로 정도 걷고 싶은 데 통으로 시간 내기 힘들어서 2번으로 나누어서 운동 하려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 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