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아프셔서 또다시 친정에 왔네요 신랑생일인데 미역국도 못끓여주고 친정왔어요 식사도 못하시고 잠만주무시고 ㅜㅜ 건강하셨는데 일주일째 아프시네요 친정동네 성수동에서 걷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