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홈트를 하고 버스를 타고 친정 아버님에게 가는 길에 나무 한번찍어보고 ㅎㅎ 카네이션 무드등을사서 드렸더니 너무 이쁘다고 좋아하시네요~^^ 장어 먹자하셔셔 장어를 먹고 스벅에서 케잌과 커피를 마시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전화 여러번하는 동생들보다 지금 내옆에 있는 딸이 최고라 하시며 좋아하시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