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25000보 새벽에 일어나 집에서 150킬로 거리 대통령별장 저도를 다녀왔다거제도에서 배타고 30분쯤 도착 깨끗하게 정비해 놓았고 오래된 소나무 고목들이 많았고 연리지도 눈에 띄었다 특별한건 없었고 섬에서. 바라본 작은 섬들이 정말 아름다웠다 그리고 케이블카도 탔다 산위에서 바라본 작은 섬들 그 섬에서도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다리도 없고 배로 왕래하고 있었고 불편함도 많을듯 한데 내 자신을 반성해본다 이렇게 걷고 언덕 산을 오르락 내리락 집에 도착하니 25000보 다리가 엄청 고생했다 보상으로 남편과 서로서로 주무르주고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