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마사지 받고 4시 20분에 알람 울렸지만 잘 못 일어나서 거의 4시 50분쯤에 홈트 시작했어요. 그래도 4개 했네요.
하기 편하고 시원한 스트레칭부터
스쿼트
코어운동
고야이자세가 있는 팔운동까지 하고
그다음부터 몸무게 재고 물 마시고 약 먹고 아침에 감정일기까지 쓰죠
플랭크 1분은는 아침 산책하고 들어와서 했어요
오늘은 오전11시에 일주일에 한 번 있는 요가 수업이 있는 날이에요. 이렇게 매일 홈트하니까 요가 때도 좀 잘했으면 좋겠는데 제가 뻣뻣한지 잘 안 되거든요. 안 될수록 빼먹지 않고 요가를 해야지 몸이 풀리는것 같더라구요. 8월이 요가수업 방학이라 한달 안 했더니 좀 더 뻣뻣해졌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