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트를 7시에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 코어운동까지 10시 50분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서순라길과 계동을 걸어 다녔어요. 두 시간쯤 걸으니까 너무 힘들었던지 라떼가 의자에 앉아서 간식 내노라고 하네요. 힘들어해서 간식 먹이고 물도 먹이고 달래가며 집으로 왔네요.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운동도 하구요. 1시쯤 들어오니 11,000보 걸었네요. 다녀와서 1분 플랭크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