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달 갈때는 택시 타고 갔지만 멀미가 심해서 올때는 걸어왔답니다. 다시 꽃가게 가서 정리할 거 하고 5시 반쯤 퇴근했네요. 퇴근하면서 집 근처에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 오니 17,700보 걸었어요. 플랭크까지 마저 했답니다. 물도 챙겨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