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기 싫을때는 그냥 하지 않아요..억지로 하면 더 하기 싫더라고요.
며칠 그렇게 지내면 다시 하자 리셋이 되어서 또 하게 되고요
뀰뀰난
작성자
감사합니다. 요즘 미치겠네요ㅠ
동그라미1
저도 운동하다 보면 ‘노잼 시기’가 꼭 오더라고요. 처음엔 의욕 넘치게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같은 루틴 반복이 지루해져서 운동 자체가 귀찮게 느껴졌던 경험이 있어요. 그때 제가 했던 방법은 운동 기록을 눈에 보이게 남기는 것이었어요
뀰뀰난
작성자
저도 기록을 한번 해볼게요
감사해요
CabinCrew
비슷한 고민이긴한데 운동 종류를 바꾸거나 음악 들으면서 분위기 바꾸는 중인데 해보세요
뀰뀰난
작성자
감사합니다
운동 종류를 바꿔봐야겠네요
워터멜론
저도 재미가 없어지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설렁설렁하더라도 확 놓아버리진 않고
운동하는 사람들 어찌하나 구경해요.
생각보다 피식피식 웃게 되는
별의별 사람들 다 있더라고요.
뀰뀰난
작성자
오 이런 꿀팁이 감사합니다~
입맛없엉
달리기나 운동 앱으로 기록을 체크해보세요
기록이 쌓이는 과정을 보면서 성취감이 들더라고요
뀰뀰난
작성자
기록해볼게요 오늘부터 화이팅!
tradingcom
그냥 참고 묵묵히 합니다 .
습관이 되면 괜잖아요
뀰뀰난
작성자
그쵸 참고 하다보면 또 하게되죠..
재털이
일단 좋아 하는 운동으로 운동에 취미를 봍이도록 해보세요
뀰뀰난
작성자
운동을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GUNDDAM
지겨울때쯤 새로움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전 그래서 헬스-홈트-산책 이루트로 운동하는거 같아요. 홈트하다가 건너건너 알게됬는데 노래 중독성에 빠져가지고 홈트겸 집에서 춤도추고 이거 도전이 목표입니다!
멍청이2
운동은 재미가 아니라 습관으로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저는 귀찮고 싫어도 그냥 해요.
하쉬
제가 운동을 시작한 건 유방암 수술 후였어요. 3 4년 정도 열심히 운동하고 체력도 엄청 좋아지고 살도 빠졌는데ᆢ 권태기가 오고 2년쯤 쉬었네요. 정기검진 갔더니 또 유방에 뭐가 보인다고ᆢ오늘 뼈스캔 MRI CT
등등 5 가지 검사하고 왔어요. 운동 안하고 살이 부쩍 늘었는데 그게 화근이었나 봐요. 그러니 얼른 쉬지말고 열심히 운동하세요. ㅎㅎ
정수기지안맘
운동 권태기도 있어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걷거나 지인분과 함께 하는 운동도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