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준비물 없이 집을 나서면 바로 운동이 시작됩니다. 본인의 상태에 맞게 페이스 조절하면 되지요. 전 산이나 공원으로 자주 나가서 걷습니다. 자연 풍경과 함께 호흡하며 걷는게 좋더라구요. 날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거든요. 오늘도 해 질녘에 나가보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