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운동은 빼먹기 일쑤인 저는 매일 할 수 있는 걸로 꾸준히 하는 게 낫다 싶어서 하루 만보걷기를 하고 있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프지 않는 한) 무조건 만보는 채운답니다. 컨디션 좋은 날엔 80여분을 한번에 걸어 채우고 피곤한 날엔 오전, 오후 나누어서 채우고 있어요. 때론 운동처럼, 때론 산책처럼 실천중인 소소한 결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