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굴이
출퇴근 시간이 넘 힘드실텐데 그시간을 활용해 운동을 하시니 대단하시네요
출퇴근이 기본 6시간인 저는 체력저하가 심하게 느껴졌던 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출퇴근 약 40분정도씩 유산소운동겸 지하철 두정거장 전부터 내려서 걸어서 직장에 옵니다.
비가와도 눈이와도 안한 적은 거의 없고,
퇴근시에도 버스를 타야하는 구간에서 40분간 빠른워킹으로 집으로 옵니다.
팔다리 최대한 휘적휘적!
집에오면 담날의 도시락을 준비하고,
씻고 잡니다.
지하철을 기다리거나 버스를 기다릴 때는 발뒤꿈치들어올리기로 발목,종아리 운동을 합니다.
어디서는 쪼개서 할 수 있는 것들로 채워서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