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자체가 항시 사무실 컴 앞에서의 일이고 더군다나 출퇴근 시간이 왕복 3~4시간이 걸리다 보니 평소에 맘은 있어도 운동이란거를 할 여유가 부족합니다. 사무실 바로 내자리에 앉아서 시간 구애 받지 않고 초간단하게 악력기를 사용하여 몸의 피로 및 근력을 키우고 있답니다. 특히 악력기의 여러번 사용으로 부숴졌을때, 그 쾌감 뿌듯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