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2
오 저랑 같은 동지시네요. 저도 하루에 스트레스를 밤에 걷는 걸로 풀고 있어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해 보아요.
하루의 육아를 마치고 늦은 밤 혼자 걷는 시간이 생활의 낙이 되었네요^^ 고된 육아로 힘들었지만 그대로 눕지 않고 파워 워킹하며 하루를 돌아보고 땀흘리며 정신건강, 신체건강 모두모두 챙기고 있어요!
하루 최소 6천보 이상, 최대 만보 이상 파워 워킹! 걷기 운동 매일매일 하는 나만의 루틴! 아무 도구 없이도 최고의 운동이 될 수 있는 걷기! 모두 함께 걸으며 건강 챙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