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쓰려고 봤더니 챙겨 하는 운동이 별로 없네요. 매일매일 하는 건 집 옆 천변 산책로 걷는 건데요. 이것도 작년에 우리 강아지가 집에 와서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안고만 다녔는데, 요새는 잘 뛰고요. 안 나가면 나가자고 자꾸 발을 물어요. 한 번 갔다 들어오면 약 3천, 4천보 걷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