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운동부족인듯해서 가볍게라도 운동하자는 마인드로 산 스텝퍼인데 집에서 구석에 박아두기도 한적 있지만 지금은 종종 스텝퍼 잘 쓰고 있어요. 저도 쓰지만 애들도 티비보면서도 여러모로 스텝퍼로 운동하니 가만히 앉아있기 보다는 위안을 받으며 스텝퍼 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