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한번1
댓글들을 보니까 많이 힘들다고들 하던데 저도 한번 시도를 해볼생각 입니다
운동하는데 이것만한게 없어요.
다리 근력 힙업 살빼기 모든것이 해결가능한데..
5분만해도 죽을것같아요..
음악을 들으며 아무생각없이 러닝머신 하다가
속으로 온갖욕을 하며 지난날의 나태했던 과거의 나를
원망하며 열심히 이용한답니다.
하지만 모든 운동이 그렇듯 무리하지는 않아요
죽을것같을땐 잠시 멈추고 숨고르기하고 물마시고 다시
계단오르기.. 퀭..
아! 그냥 진짜계단보다는 무릎에 무리가 덜가는것같아서
좋아요.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