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 해도 바로 철봉이죠. 집에서는 주로 풀업바를 문틀에 고정시켜서 사용하는데 사실 공간제약이 많아서 운동하는데 항상 신경이 쓰이긴하는게 사실이에요. 이럴때는 집앞 5분거리 산스장에 있는 철봉을 이용하러갑니다. 산스장의 풀냄새도 맡으면서 머리도 맑아지는 느낌이에요. 여러분들도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