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은 못가는 대신 걷기 마무리로 공원 운동기구들을 이용합니다. 사실 한개만 집중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가면서 비치된 운동기구들을 모두 이용하기 때문에 최애운동기구를 말하기가 다소 애매한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중에 제가 이용 후 만족도가 가장 높은 걸 고르라면 자전거타기입니다. 걷기와 달리 순간에너지 소모량이 많아서 운동을 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