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박이77
자전거라이딩 해보고싶어지네요 달리면어 맞는 시원한바람 느껴보고싶어요~
평상시에는 걷기로 6천보 ~ 8천보는 늘 걷는 편이예요.
아이들 등교와 출근으로 자동차이용이 불가피해서
일하는 틈틈이 걷고 있어요.
옥상위에서 제자리걸을 20분, 점심먹고 20분산책등으로요.
한번에 쭉 걸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여의치않아 그렇게 걷기도하고 가끔 아이들과함께 밤산책을 나와 걷고있지요^^
주말엔 나만의 유산소운동 자전거 라이딩!!
혼자 사부작 다니다가 아이들이 초등입학하면서
두발연습을 시킨후 요즘은 아이들과 함께하기 시작했어요ㅎㅎ 근처 공원으로 한시간~한시간반씩 자전거를 타고오면 땀이 흥건~ 시원하게 씻고 아이스크림 또는 음료하나먹으면서 서로 자전거 탄후 이야기 나누는 시간들도 참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