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아이
새벽에 일어나서 뛰기 쉽지 않은데 대단하시네요 저는 밤에 주로 나가게 되네요
저의 운동루틴을 소개합니다
제의 운동루틴이 생긴 계기부터 알려드릴께요
캐시워크의 러닝챌린지 하고싶어 신청후 낮2시쯤 달리기를 하러 갔어요
3키로 뛰고걷고오니 온 몸이 땀버벅에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낮엔 안되겠다고 판단후에 아침이나 새벽시간에 나가 뛰어보아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신랑이 출근하고 아이가 깨면 엄마 산책간다하고 한 20-30분정도 걷고 뛰고오니 크게 덥지않고 좋더라구요
그때부터 러닝챌린지가 끝나도 저는 매일 매일 새벽에 나갔어요
아이가 크니 할수 있었던것같기도해요
평일은 30분정도 산책하고오고 주말엔 눈뜨면 옷챙겨 매일 매일 나가 자유롭게 산책을 하게 되었어요
이제는 매일 매일 새벽 나가는게 저의 일상이되고 운동루틴이 되었어요
아침에 3천-4천보 좀 더 걸은날엔 오천보정도 걷고와요
여러분도 30분 정해 걸어보세요
저녁쯤되면 적어도 팔천보 ~만보 걷기가 완성되고
만보걷기가 달성된날은 성취감 만족감도 좋고 기분이 너무 좋아요
하루 30분투자로 꼭 좋은 자기만의 운동시간 가지시길 강추할께요
어려운 운동도 아니고 걷고 뛰고 싶을땐 뛰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