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맘0413
운동하는 일상 이네요 이게 말처럼 쉽지는 않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퇴근길 피곤한 나를 살살 달래가면서 헬스장까지만 데리고 들어가면 운동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지요^^ 퇴근길에는 피곤하기 때문에 집에 가서 뻗고 싶지만, 도저히 운동을 못하겠다면 그냥 씻기만 하고 집에 가겠다는 생각으로 일단 헬스장에 들어갑니다.
너무 운동하기 싫은 날에는 트레드밀에서 천천히 걸어요. 걷다보면 속도를 높이게 됩니다. 결국 최소한 30분은 운동하고 집에 오게 됩니다.
그리고 운동할 의욕이 있는 날은 퇴근하면서 운동 루틴을 휴대폰 메모장에 적어요. 적는 것만으로도 더 의욕이 생겨서 결국 그 운동을 하게 됩니다. 대신 너무 피곤하고 배가 고프니 30분만 운동하자는 생각으로 시작해요. 그러면 30~40분은 운동을 하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