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키로로
저도 아침에 출발이 어려워서 등교하는 아이들과 같이 나선답니다. 안그러면 두시간은 더 밍기적대다 나오게 되더라구요.
저의 운동 루틴은 간단해요
하지만 하루라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하는게 목표예요
꾸준히가 제일 어렵잖아요
아침 먹고 가족들 다 출근하면 설거지 끝내고 바로 옷 갈아입고 나와요
틈이 생기면 쉬고싶어지니까요
바로 나와서 빠르게 한시간을 걸어요
빠르고 힘차게 한시간은 꼭 채우기가 목표예요
운동을 마치면 5분 정도 스트레칭을 해줘요
스트레칭은 운동 시작 전에도 물론 해주구요
그리고는 노폐물을 빼주기 위해 30분 정도 사우나를 해요
그 뒤엔 냉탕과 온탕을 오가며 더운 기운을 빼줘요
그 다음엔 개운하게 씻고 남은 하루를 보내요
집에 와서도 간단한 소도구를 이용해 근력 운동을 해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