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루틴) 둘레길 걷기

저는 둘레길 걷기를 좋아합니다. 

둘레길을 걷다보면 우리 주변에도 보물 같은 멋진 곳을 찾는 재미도 쏠쏠 하고요 지역마다 특색이 있는 코스도 매력이 있지요.

 

주중에는 집근처에 1~2시간 갈수 있고 주말에는 평소에 걸어 보고 싶은  4~6시간 거리의 코스를 선택하지요.

 

주중에 제가 걷는코스는 한강코스나 하늘공원,노을공원으로 이어진 공원산책코스입니다.

 

한강코스는 한강의 시원한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걷는 코스이고 공원코스는 계단을 오르며 전망이 탁트인 한강을 볼 수 있으며 아침에는 일출을 오후에는 노을진 서울 한강변을 볼 수 있습니다.

 

주중의 둘레길 걷다보면 지구력이 좋아져 긴 코스의 둘레길에 도전 할 수 있죠.  제가 추천하는 곳은 북한산 둘레길, 관악산 둘레길, 인왕산 성곽길 등인데 둘레길은 정비가 잘 되어있고 곳곳의 유적지나 박물관이 있어 주말에 가족끼리 걸어도 좋은 코스입니다.

 

각지역마다 동호회도 있어 혼자 원정가기 힘들때는 동호회에 가입하여 같이 이동하고 걸으며 취미활동 할수도 있어요.

 

주말에 둘레길 걷고 나서 사우나 하고 나면 한주의 스트레스도 풀어지고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건강도 유지하고 취미활동도 할 수 있는 운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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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49키로로
    주변에 걸을 곳이 많군요. 
    여러곳 둘럾니 재미가 쏠쏠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