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진도견을 키운지 1년이 넘어가고 있어요. 활동량 많은 아이인지라 덕분에 매일 걷고 있는데 1년동안 차곡차곡 쌓이다 보니 다리 붓기가 많이 좋아지고, 유산소 운동도 되어 몸도 가벼워졌어요 😊 매일 만보는 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