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리나
이 어려운걸 하사네요 ^^저는 꿈도 못 꾸겠네요 매달리기도 3초가 최고 성적이네요
풀업은 처음부터
자기 체중을 중력을 거슬러 올려야
하기 때문에 힘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엔 철봉에 매달리기,
버티기, 제자리 점프 턱걸이 등
조금씩 철봉과 가까워지려고 했어요.
주 4~5일은 매달리려했고 운동코스도
철봉이 있는곳으로 했어요.
아시다시피,
처음엔 힘들지만 갯수가 느는 재미가 있어요.
지금은 15개 정도 하게 됐어요.
7개씩 10세트 정도는 기분 좋게 하는 정도가 됐습니다.
풀업은 상체운동의 끝판왕이라고 할 정도로
골고루 발달시켜줘요. ㅎㅎ 어깡이 됩니다.
바로 옆에 공원에 철봉이 없어서
민원 넣어서 3주만에 생겼습니다. ㅋㅋ
주민들이 매달려 운동하는거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재밌고 쉽게
할수 있어요 ㅋㅋㅋ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