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스1
모내기 한 논 뷰에서 빵 터졌습니다. 왕복 한 시간 코스면 운동하기에는 적당한 것 같네요.
저의 운동 루틴은 우리 동네에 있는 배방산 등산입니다.
높지 않아서 왕복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요즘에 올라가면 모내기한 논뷰가 예술이죠^^
동네에 크게 힘들이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산이 있다는 건 큰 복이죠.
이제 한달 밖에 안됐지만 등산 후의 뿌듯함과 개운함은 모두 아시죠?
체중에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지만 건강해지고 있다는 기쁜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동네분들~배방산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