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용인 수지구 성복동 거주하는 로로빈입니다 :)
저희 동네에는 실생활에서 틈틈이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인 "탄천" 이 있어요~!!
퇴근하고 버스정류장 한두정거장 전에 내려서 작은 하천길을 따라 걸으면 오늘 하루 지친 일들이 싹 씻겨나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하루 부족했던 걸음수도 채울 수 있답니다!!!
이렇게 생활 속에서 한두정거장 거리를 걸어간다거나 하는 활동이 틈틈이 쌓이면 운동이 습관이 되는 것 같아요!!
밤이면 하천에 비치는 조명을 보면서 반딧불멍도 잠깐 할 수 있어요 :)
벚꽃 필 땐 벚꽃길이 펼쳐지고, 하천에 새들이 살기도 해서 구경하면서 걷다보면 금방 먼 거리를 걷게 돼서 주말에 가족과 함께 운동나오기도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