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오산천입니다. 집에서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걷고오면 8천걸음됩니다. 가끔 격렬한 운동으로 여기서 달리기도 하는데, 저녁 7시 이후에도 사람이많고습니다. 자전거타기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