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래도 바람이 선선한데 낮에는 벌써 한여름 느낌이에요. 가벼운 걷기로도 체온이 훅훅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저의 운동루틴은 먼저 짐볼로 고관절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그리고 워킹머신에서 가볍게 2km 걷기를 합니다. 보통 3천보 내외로 20분~30분 정도 걸리는것 같아요. 몸이 풀리면 근력 운동 세트를 마치고 스트레칭 후 마무리 하고 있어요. 날씨가 좋은 날엔 밖에 나가서 걷고 뛰고를 반복하는데 요즘은 낮엔 나갈 엄두가 나질 않네요 ㅎㅎ 오늘은 저녁먹고 가볍게 산책 다녀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