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취미
맞아요 내몸에 맞는 운동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매일매일 운동하는 습관을 만드는 건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특히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땀 흘리기도 싫고~지치고~의욕이 자꾸 사라지네요ㅠㅠ
그래서 운동루틴 짤 때는 최대한 질리지 않게, 가까운 헬스장을 이용합니다.
주3~4회 정도는 헬스장을 가고, 주로 하체운동을 해요!
(하비...주륵)
걷기10분 후 근력 20분+인터벌 런닝 30분 하면 아주 힘들고...개운합니다. 하체 뿌셨다는 만족감이 있어요~ㅋㅋ
그리고 너무 힘든 날에는 저녁을 먹고 가족들과 산책을 가거나, 마트에 장을 보러 걸어가요!
저녁에 세일하는 품목들 담아서 집까지 걸어오면 상체운동도 되고 만보걷기도 되고 일석이조더라고요.
+내일의 일용할 양식과 디저트 추가
이렇게 되도록 하루에 만보를 채우려고 노력하다 보면 힘들지만 또 리프레시되는 기분이 점점 좋아지고, 스스로를 더욱 챙기게 되는 것 같아요.
오래 다이어트를 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니
진부한 말이지만 지치지 않게, 내 몸에 맞게 하는 게 답인 것 같아요.
오늘도 뿌듯하게 오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