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요새 광안리 앞 둘레길을 걸어서 매일 1만보 이상 걷곤 하는데요~민락더 마켓에서 둘레길 따라서 남천동 삼익비치 있는곳까지 왕복하곤 해요 맑은 하늘에 바다를 보고 걸으면 힐링되고 너무 좋아요~^^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