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타임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좋은 곳에서 운동하시네요 주변에 이런 곳 있음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살고있는 계양구에는 주민이면 누구나 다 알고있는 계양산이 있답니다
계양산의 여러 산책길 코스중 산림욕장안에 무장애데크길은 제가 매일아침 운동가는 코스중의 하나입니다
임학공원입구에서부터 걷다보면 경사가 완만하게 잘
만들어진 무장애데크길 코스가 나옵니다.
꼬불꼬불 지그재그 올라가는길이 재미지다
걷다보면 다양한 조형물과 이쁜꽃들을 보게되는
재미도있는 둘레길
또. 중간에 운동 할수있는 기구들도있어
운동도하다가 다시 데크길을 걸을수 있다
헉헉거리며 올라가다보면 어느새 쉬어갈수있는 정자임학정도 나온다
이렇게 임학정까지만 올라갔다가와도 집에서
왕복 2시간이 걸린다
매일 산숲에서 나무와 꽃들을보고 맑은 공기를 마시고오면 힐링되고 하루가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