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엄마와 산책하러 가는 곳입니다. 먼저 웬만한 헬스장 못지 않은 운동기구로 운동을 하구요. 엄마는 동네어르신과 안부인사도 하고 친목수다도 떠십니다. 그동안 저는 놀이터 모래밭에서 맨반걷기를 합니다. 백양공원은 백양산 자락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