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물감
필라테스 재미있나요? 힘들다고 하던데 어떤가요?
힘들어서 매일은 못하더라도 꾸준하게 필라테스를 해 온지 몇 년이 흘렀네요. 최근에는 필라테스가 너무 많이 생겨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내게 맞는 필라테스 선생님을 찾아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다녀오면 뿌듯한 운동 중독의 맛에 길들여져서 헤어나올 수 가 없네요. 저도 모르게 비싸지만 또 회원권을 끊게 됩니다. 옛날에는 운동 돈주고 다니는 이유를 사실 잘 몰랐는데 걷는 것만으로는 운동이 아쉬워지게 되면서 열심히 다니네요. 모두들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