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드림랜드가 있었던 이곳은 북서울꿈의숲이라는 공원이 되어 전망대, 산책로, 잔디광장, 연못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잔디광장에서는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많고 아이들과 함께 캐치볼, 축구를 하거나 배드민턴 등 가벼운 운동을 합니다. 그늘진 나무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며 청량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