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많은 동네에는 운동 하기가 쉽지 않지만 곳곳에 위치한 작은 공원을 찾아보면 운동기구와 놀이터가 같이있어 아이와 같이 놀 수 있는 곳이 의외로 많아요. 1988 올림픽 마스코트인 호돌이가 우리 동네까지 왜 왔는지 모르겠지만 귀여운 호돌이 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