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비소식이 있어서 남편과 둘째 꼬셔서 집앞산에 다녀왔어요 둘째가 상당히 산타는 실력이 좋아졌네요 말이 산이지 애들이랑 가기 길이 나쁘지않아서 가끔 간답니다 그리고 운동기구도 있어서 1석2조로 체력단력할수 있어서 어르신분들도 많이 오신답니다